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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밖에 너무나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. 큰형부와 언니가 사주신 주영이 한복입니다.
언니가 조카 성경이랑 잠깐 나갔다 온다 하더니만 예쁜 주영이 한복을 사들고 왔습니다. (허걱...가격에 많이 놀랐습니다.) ![]() 큰형부와 언니에게 그동안 진 엄청난 분량의 사랑의 빚에 또 하나를 더 보탰습니다. "정말 감사드립니다!" ![]() 계속 웃고...또 웃고....^___________^ 주영이가 새로 사온 한복을 입어 보자, 주아는 너무나 부러운 듯 언니 한복을 한번 손으로 찬찬히 쓸어내리더랍니다..... ![]() ![]() ![]() 주아에게도 한복을 입혀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. ![]() ![]() ![]() ![]()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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