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여름 어린이 대공원에 갔었을 때....
남편이 미국에 가기 전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에 함께 갔었다. 정말 거의 10년 만에 찾았던 어린이 대공원....그 변화된 모습에 많이 놀랬었다. 놀이공원은 거의 달라진 게 없었지만 다른 부분은 많이 좋아진 것 같았다. 일단 입장료가 없어졌고, 입구 부터 조경이 많이 예뻐졌다. 일단 동영상 먼저 올리고 다음에 사진도 올리리라....(언제인지는 기약할 수 없지만....)
주영이....가끔은 주영이의 적극적이고 대범한 면에 놀란다. 이 날도 유주영 선수는 혼자서 저 빠른 것을 타면서도 너무나 즐거워 했다. 이 날 주영이는 정말 참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했다. (너무 빨리 돌아가서 잘 안 보이지만....주영이와 어떤 아이가 같이 타고 있다.)

주영이가 신나게 이것저것 타는 동안 주아는 내~~~ 자다가 거의 귀가 하기 얼마 전에 일어났다. 그래서 주아를 위해서 원숭이들을 보여주었다. (8.15 광복절에 갔었네....겨울에 여름 사진을 보니, 더 추워 보인다...그리고 이 때만 해도 주아가 훨씬 더 어렸었네....) 
by 복있는사람 | 2008/12/16 23:36 | 동영상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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