놀이터에서...
사진 찍은 날짜를 지금 보니까, 9월 18일에 찍었네요. 아마 그때까지도 더웠나 보네요.... 
이날 주아는 꽤 긴 미끄럼틀을 아래에서 위까지 거꾸로 기어 올라갔습니다. 저는 행여나 떨어질까봐 옆에서 지키며 조마조마 했는데, 주아는 그런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용감하게 아래에서 위까지 잘도 기어다녔습니다.
한번 쉬었다가 다시 오르기 시작.....
용감한 유주아 선수가 잘 도 기어 올라갑니다.
주아는 그렇게 끝까지 잘 올라가는데 성공했습니다....그 앞의 유주영 선수의 표정이 참 웃기지요...머리 모양도....^^
이제 미끄럼틀에서 다 놀았는지, 그녀들은 뺑뺑이에서 놀았습니다.
이렇게 주영이가 한 발로 너무 빠르지 않게 돌리면, 주아는 그 위에서 속도감을 즐기며 좋아라 합니다.
이렇게 두 아이들은 재밌게 놀았습니다. 물론 오래 놀진 못했지만.....
by 복있는사람 | 2008/10/31 19:59 | 주영 & 주아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annekim.egloos.com/tb/470376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남편 at 2008/11/07 06:30
사랑스런 내 아이들 주영, 주아. 아빠는 너희를 정말 사랑한단다.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정말 고맙구나!
Commented by 아내 at 2008/11/08 00:10
주영이, 주아 아빠, 많이 많이 화이팅!! 야~~~압 ^^ 감기 조심 하고 열심히 하세요!!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