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퀴즈: 아래의 이 아이가 누구일까요?
![]() 그 때는 요 쪼만한 것이 언제 크나...이런 생각도 못하고, 하루하루 그냥 허덕대며 살았던 것 같아요. ![]() 주영이 옛날 사진을 보다가 요즘 찍은 사진들을 보면, 아이들은 부쩍부쩍 자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가끔가다 주아를 보면서는, 이 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쪼맨한 것이 언제 크지....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. 주아도 부쩍부쩍 크고 있을 텐데 말예요.... ![]() ![]()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어린이 찬양 씨디를 틀어 줍니다. 그러다 보니, 주영이는 들었던 노래를 거의 정확하게 다 따라 부릅니다. (지휘하는 흉내를 내는 유주영 선수...귀엽지요.) ![]() ![]() ![]() p.s. 주영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큰 줄 알았는데, 주영이가 4살 어린이들 가운데서도 키가 좀 작더라구요....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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